얼음 틀 관리 안 하면 세균 득실

     

서론

여름이면 꼭 찾는 얼음, 흔히 가정에선 얼음 틀에 얼음을 얼려 먹곤 하는데요. 얼음 틀도 세척 없이 사용한다면 세균에 오염 될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? 냉동실이라서 세균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리스테리아균은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사멸되지 않습니다. 따라서 얼음 틀도 사용 후 세척이 꼭 필요한데요 이 글에서는 얼음 틀 세척 방법과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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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 틀 세척 방법

  • 얼음 틀을 세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지근한 물과 세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. 뜨거운 물과 세제를 얼음 틀에 넣고 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솔로 닦아줍니다.
  • 얼음 틀에 얼룩이나 때가 낀 경우에는 쌀뜨물을 이용해 제거할 수 있습니다. 쌀뜨물에 얼음 틀을 한 시간 정도 담가 놓으면 쌀뜨물 속 녹말 성분이 얼룩을 지우고 냄새를 흡수합니다.
  • 그래도 얼룩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굵은 소금을 뿌리고 솔을 이용해 닦아줍니다.
  • 식초를 푼 물에 얼음 틀을 20분 정도 놔둔 후, 물로 깨끗이 헹궈 건조시키면 살균 소독 효과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얼음 틀 세척 주기

  • 얼음 틀은 한 번 얼음을 얼리고 난 후마다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세척만 해도 세균 오염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.
  • 얼음 틀을 자주 사용하지 않더라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얼음 틀 세척 시 주의사항

  • 얼음 틀을 세척할 때는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마십시오. 뜨거운 물은 얼음 틀의 재질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.
  • 얼음 틀을 세척할 때는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십시오.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얼음 틀에 냄새가 남을 수 있습니다.
  • 얼음 틀을 세척한 후에는 깨끗이 헹궈 건조시키십시오. 얼음 틀을 건조시키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.

 

실리콘 얼음 틀 베이킹 소다로 냄새 제거 하기

  1. 실리콘 얼음 틀이 완전히 담기는 크기의 냄비에 물을 받고 베이킹 소다를 밥숟가라 2~3스픈 정도 넣어줍니다.
  2. 실리콘 얼음 틀을 물이 끓기 전에 넣어 주고 끓기 시작하면 2~3분 정도 유지 해주세요.
  3. 불을 끈 뒤 그 상태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방치를 해주세요.
  4. 세제 사용 없이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행궈주고 건조를 해 주세요.

 

마치며

이상 얼음 틀을 세척하고 관리 하는 법을 알아보았는데요, 여름이면 필수로 찾게 되는 얼음, 세균 번식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고 깨끗한 얼음과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선 적절한 방법으로 얼음 틀을 세척, 관리를 해야 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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